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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엑스아쿠아리움, 내 방의 작은 정원 테라리움, ‘테라쿠아’ 9/27 출시

  • 2021년 9월 23일 목요일
  • 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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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부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공기질과 습도를 안정화시키며 공간도 연출할 수 있는 그린 인테리어(Green Interior)가 이슈가 되면서 유리병이나 플라스틱 용기 내에 흙과 돌, 유목 및 작은 식물을 심어 가꿀 수 있는 테라리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.




 

이에 평소 관람장내 신선한 공기질 유지를 위해 노력해온 코엑스아쿠아리움(대표 유덕종) 은 식물학박사들이 설립한 바이오 스타트업인 플랜제닉사와 손잡고 9월 27일부터 ‘테라쿠아’라는 브랜드로 테라리움을 출시한다.  ‘테라쿠아’는 테라리움의 ‘테라’ 코엑스아쿠아리움의 ‘아쿠아’를 따서 만든 명칭이다.

 

‘테라쿠아’는 기성품이 아니라 키트형태로 제공되어 자신의 취향대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테라리움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관리 매뉴얼을 제공하여 초보자들도 키우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그린 색감의 식물을 항상 옆에 두어 자연스럽게 눈의 피로를 덜고 신선한 공기를 맡을 수 있어 슬기로운 집콕생활에 적합하다.

 

주식회사 플랜제닉(대표 김명수)은 2020년에 설립된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으로 주요 사업은 식물조직배양 유묘 생산 및 유통이다. 주요 활동분야는 농업과 관상어업이며, 농업분야에서는 농산물 조직배양유묘 연구 및 생산과 관상어업에서는 자사브랜드 '비바소녀'를 통해 조직배양수초 및 일반수초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.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, 농업기술실용화 재단, 벤처투자기업 소풍이 주관한 국내 첫 임팩트 농식품 특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 '임팩트어스' 12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하였다. 현재 (주)플랜제닉 자체 반려식물 브랜드인 '비바소녀'에서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협업하여 '테라리움(Terrarium)'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, 향후 다양한 수초 레이아웃 관련 사업도 함께할 계획이다.

 

‘테라리움’에는 4가지 제품군이 있으며 가장 큰 사이즈인 ‘아마조니아 월드’는 내 집안 작은 숲속으로 감성 인테리어와 집들이 선물용으로 적합하며 중간 사이즈인 ‘포레스트 빌리지’는 부담 없는 사이즈로 자녀들과 직접 만들면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 가꾸는 재미를 가르쳐 줄 수 있어 아이들 교육용으로 좋은 상품이다.

작은 사이즈인 ‘아일랜드 하우스’는 미세먼지가 많고 공기가 좋지 않는 요즘, 방안의 공기를 깨끗하게 할 수 있어 공기정화 용으로 특히 유용하며 미니 사이즈인 ‘비치 글라스’는 사무실, 방안 책상 위 데스크 테리어로 활용하여 생기 있는 업무환경, 공부환경을 마련할 수 있다.

 

코엑스아쿠아리움은 오픈 이벤트로 9월 27일부터 10월 10일까지 최대 20%할인하여 판매한다고 한다.

 

‘테라쿠아’는 코엑스아쿠아리움 홈페이지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코엑스아쿠아리움 공식 홈페이지(www.coexaqua.com)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.

 

 문의: 02-700-7313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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